
1. 독공바른학습관에 오기 전, 혼자 공부할 때는 어땠나요?
평소에는 학교에서 9시 정도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저녁에는 스카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학교는 아무래도 조금 자유로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유연하게 스스로 시간을 조절해가며 공부할 수 있던 점이 좋았지만 전자기기나 휴식도 자유로워서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였습니다. 또한 야자를 마치고 스카로 갈때도 집에 들렀다가 가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평일에 학원을 안가는 날에는 6-7시간 정도이고 학교에서 자습을 한다면 많게는 2시간 정도 더 추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독공에 오기 전에 야자가 주말에는 없기 때문에 거의 오후가 되어야 공부를 시작했는데 독공에 다니면서 주말 순공시간은 8-9시간 정도로 전에 비에 많이 는것 같습니다.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 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형식적인 상담이 아니라 주요 과목 별로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개개인에 맞는 과목 공부 계획이나 전략도 추천해주시고 공부 과정이나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을때 함께 고민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같은 것도 집중력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공부환경이 다양하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지정석 뿐만 아니라 스탠딩 책상이나 급식실에서도 공부할 수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질 때마다 환경에 변화를 주어 더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일단 해야할 일이 정해져 있다는 점을 계속 상기시킬 수 있어서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플래너를 작성할 때 또한 과목별로 공부량이 어떻게 분배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서 균형있는 공부계획을 세울수 있게 되었고 목록을 달성할 때마다 완료표시를 할 때의 성취감도 공부를 하는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공부를 하는 끈기가 가장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더 길어지고 집중력의 밀도도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또한 평일과 주말 모두 규칙적인 시간에 맞추어 생활을 하니 공부 패턴이 잘세워진것 같습니다.
1. 독공바른학습관에 오기 전, 혼자 공부할 때는 어땠나요?
평소에는 학교에서 9시 정도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저녁에는 스카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학교는 아무래도 조금 자유로운 분위기이기 때문에 유연하게 스스로 시간을 조절해가며 공부할 수 있던 점이 좋았지만 전자기기나 휴식도 자유로워서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였습니다. 또한 야자를 마치고 스카로 갈때도 집에 들렀다가 가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지체가 되었습니다.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평일에 학원을 안가는 날에는 6-7시간 정도이고 학교에서 자습을 한다면 많게는 2시간 정도 더 추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독공에 오기 전에 야자가 주말에는 없기 때문에 거의 오후가 되어야 공부를 시작했는데 독공에 다니면서 주말 순공시간은 8-9시간 정도로 전에 비에 많이 는것 같습니다.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 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형식적인 상담이 아니라 주요 과목 별로 담당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개개인에 맞는 과목 공부 계획이나 전략도 추천해주시고 공부 과정이나 방향에 대한 확신이 없을때 함께 고민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같은 것도 집중력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공부환경이 다양하다는 점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지정석 뿐만 아니라 스탠딩 책상이나 급식실에서도 공부할 수 있어서 집중력이 떨어질 때마다 환경에 변화를 주어 더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일단 해야할 일이 정해져 있다는 점을 계속 상기시킬 수 있어서 공부를 더 효율적으로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플래너를 작성할 때 또한 과목별로 공부량이 어떻게 분배되어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서 균형있는 공부계획을 세울수 있게 되었고 목록을 달성할 때마다 완료표시를 할 때의 성취감도 공부를 하는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공부를 하는 끈기가 가장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보니 집중할 수 있는 시간도 더 길어지고 집중력의 밀도도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또한 평일과 주말 모두 규칙적인 시간에 맞추어 생활을 하니 공부 패턴이 잘세워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