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공바른학습관에 오기 전, 혼자 공부할 때는 어땠나요?
답변: 집에서는 진짜 공부를 하나도 안 했고 독서실을 가고자 해도 가라고 당유할 사람이 없으니 불규칙적으로 갈까말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에가서도 공부 안하고 폰으로 딴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와서는 당연히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답변: 다른 생각 아예 안하고 집중하는 시간은 5시간 정도같습니다.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새로운 책을 시작해야하거나 또 다른 책을 병행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잡고 어떤 인강 선생님의 어떤 커리큘럼을 따라갈지 고민할 때 혼자 공부할땐 공부 방향을 잡는 것 또한 큰 스트레스거리였다면 현재는 그런 고민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답변: 핸드폰 제출을 하게 함으로써 외부와 단절이 되니 다른 사람들을 보며 생길 수 있는 잡생각을 없애주어서 내가 하루에 할 일을 정해놓고 아무 생각 없이 루틴을 만드는 것이 도움을 얻은 것 같고 졸음 관리를 해주셔서 뇌가 계속 긴장된 상태를 갖게 하는것 같습니다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변: 전에는 한 과목만 하루에 밀어붙인다던가 끝낼 할당량을 정하지 않은채 공부를 했어서 최악의 효율로 공부를 했고 다른 과목들은 손을 안 대게 되니 했던게 다 무의미했다면 지금은 하루에 네 과목 정도를 계획을 세우고 시간 배분을 해놓으니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답변: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부터가 다르니 더디더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제대로 된 공부를 정말 안해봐서 그니까 노베이스라서 극강의 효율을 내는 법은 모르지만 등원 전보다는 훨씬 사람다운 삶을 산다고 느낍니다
답변: 집에서는 진짜 공부를 하나도 안 했고 독서실을 가고자 해도 가라고 당유할 사람이 없으니 불규칙적으로 갈까말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에가서도 공부 안하고 폰으로 딴짓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와서는 당연히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답변: 다른 생각 아예 안하고 집중하는 시간은 5시간 정도같습니다.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새로운 책을 시작해야하거나 또 다른 책을 병행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잡고 어떤 인강 선생님의 어떤 커리큘럼을 따라갈지 고민할 때 혼자 공부할땐 공부 방향을 잡는 것 또한 큰 스트레스거리였다면 현재는 그런 고민이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답변: 핸드폰 제출을 하게 함으로써 외부와 단절이 되니 다른 사람들을 보며 생길 수 있는 잡생각을 없애주어서 내가 하루에 할 일을 정해놓고 아무 생각 없이 루틴을 만드는 것이 도움을 얻은 것 같고 졸음 관리를 해주셔서 뇌가 계속 긴장된 상태를 갖게 하는것 같습니다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변: 전에는 한 과목만 하루에 밀어붙인다던가 끝낼 할당량을 정하지 않은채 공부를 했어서 최악의 효율로 공부를 했고 다른 과목들은 손을 안 대게 되니 했던게 다 무의미했다면 지금은 하루에 네 과목 정도를 계획을 세우고 시간 배분을 해놓으니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답변: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부터가 다르니 더디더라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제대로 된 공부를 정말 안해봐서 그니까 노베이스라서 극강의 효율을 내는 법은 모르지만 등원 전보다는 훨씬 사람다운 삶을 산다고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