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공바른학습관에 오기 전, 혼자 공부할 때는 어땠나요?
답변: 겨울방학 하루 순공 5시간... 학기 중엔 하교 후 집에 와서 소파에 누워서 릴스보다가 잠들고... 오후 10시에 깨서 '오늘은 망했다'며 다시 침대로 가서 자고... 주말 오후 1시쯤 슬금슬금 일어나 독서실에 가서... 저녁먹을 쯤에 집에 돌아오고... 아주 처참했음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답변: 평일 6~8시간. 주말 9~12시간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너무 좋음 진짜. 학원을 다니기엔 시간이나 비용이 좀 얻는 것에 비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막상 혼자 하려니 과목도 많고, 한 과목 내에서도 개념, 기출, N제... 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서 계획을 너무 과하게 짜거나 지키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음. 독공에서 국영수 상담을 통해 요일별. 월별 과목분배. 시간분배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담한 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함.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답변: 핸드폰 제출. 음... 그리고 한번씩 부원장선생님께서 무섭게 누군가를 혼내시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나도 덩달아 무서워져서 더욱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하게 됨.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변: 항상 너무 과도한 계획을 하는 버릇이 있었음. 아직도 완벽히 개선되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매일 과목별 어느정도씩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를 느끼며 계획할 수 있게 되었음. 근대 내 플래너가 엄마한테 전송된 것을 보고 아주 살짝 부끄러움...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답변: 집이나 집앞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할 땐... 진짜 집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1시간동안 휴대폰을 한번도 안보고 집중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수렴하는 일이었는데... 여기선 앉아서 공부만 하게 됨. 사실 나 공부하는걸 조금은 좋아할지도...
답변: 겨울방학 하루 순공 5시간... 학기 중엔 하교 후 집에 와서 소파에 누워서 릴스보다가 잠들고... 오후 10시에 깨서 '오늘은 망했다'며 다시 침대로 가서 자고... 주말 오후 1시쯤 슬금슬금 일어나 독서실에 가서... 저녁먹을 쯤에 집에 돌아오고... 아주 처참했음
2. 현재 하루에 순공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답변: 평일 6~8시간. 주말 9~12시간
3. 월 2회 진행되는 국영수 1:1상담이 공부 방향을 잡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답변: 너무 좋음 진짜. 학원을 다니기엔 시간이나 비용이 좀 얻는 것에 비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막상 혼자 하려니 과목도 많고, 한 과목 내에서도 개념, 기출, N제... 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서 계획을 너무 과하게 짜거나 지키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음. 독공에서 국영수 상담을 통해 요일별. 월별 과목분배. 시간분배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담한 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방향성이 보이기 시작함.
4. 독공바른학습관의 시스템 (핸드폰 제출, 졸음 관리, 조용한 분위기 등) 중 어떤 점이 본인을 가장 집중하게 만들었나요?
답변: 핸드폰 제출. 음... 그리고 한번씩 부원장선생님께서 무섭게 누군가를 혼내시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나도 덩달아 무서워져서 더욱 긴장한 상태로 열심히 하게 됨.
5. 플래너를 쓰면서 공부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졌나요?
답변: 항상 너무 과도한 계획을 하는 버릇이 있었음. 아직도 완벽히 개선되지는 않은 상태이지만... 매일 과목별 어느정도씩 내가 감당할 수 있을지를 느끼며 계획할 수 있게 되었음. 근대 내 플래너가 엄마한테 전송된 것을 보고 아주 살짝 부끄러움...
6. 등원 전과 지금의 나, 무엇이 가장 달라졌나요?
답변: 집이나 집앞 독서실에서 혼자 공부할 땐... 진짜 집중을 못하는 사람이었음. 1시간동안 휴대폰을 한번도 안보고 집중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수렴하는 일이었는데... 여기선 앉아서 공부만 하게 됨. 사실 나 공부하는걸 조금은 좋아할지도...